'급식 중단 장기화' 친환경 농산물 판로 확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4.04 14:52

개학이 미뤄지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급식용 친환경 농산물 재배 농가를 위해 제주도가
판매 지원 대책을 확대합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온라인 수업 등으로
한달간 학교 급식이 중단될 경우
급식 공급용 친환경 농산물 400톤의 피해가 있을 것으로 보고
공동구매와
판로 확보 대책을 추가로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 직속기관과 사업소를 대상으로
5차 공동구매 행사를 진행하고
아울러 도민들도
친환경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드라이브 스루 판매행사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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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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