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물질하던 80대 해녀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4.05 12:35

어제 저녁 8시 45분쯤
제주시 협재해수욕장 서쪽 갯바위에서
혼자 물질을 하던 80살 해녀 강 모 할머니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어촌계장과 해녀회장에 따르면
당시 단체 물질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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