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우뭇가사리 채취 시기가 시작되며
제주도소방안전본부가
해녀 조업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소방본부는
마을 어촌계를 대상으로
예방지도와 응급처치 교육을 강화하고
사고 발생에 따른 신속 출동태세를 갖추게 됩니다.
한편 최근 3년동안 제주해상에서 조업을 하다가 숨진 해녀는
모두 64명으로
이 가운데 우뭇가사리 채취 시기인
4월부터 6월 사이에 40% 이상이 집중됐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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