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조로 마지막 '회천-신촌' 도로 건설 착수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4.06 13:39

애조로 마지막 구간인
회천-신촌 대체우회도로 건설공사가 착수됩니다.

제주도는
오는 2023년까지 사업비 678억원을 투입해
회천과 신촌을 잇는 4차로의 대체 우회도로를 건설합니다.

이 공사가 마무리 되면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에서
조천읍 신촌리를 잇는
26.3km 의 도로가 완전히 개통됩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