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제주방송 등 도내 언론 4사가 마련한
4.15 총선 후보 합동 토론회가
내일(7일)은 제주시 을 선거구 후보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내일 토론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후보와
미래통합당 부상일 후보 2명이 참석해
후보별 대표 공약을 소개하고
도내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특히 주도권 토론도 진행돼
후보 자질과 논란 쟁점에 대한
열띤 공방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KCTV 제주방송은
내일 오전 11시부터 토론회 실황을 생중계하고
제주일보와 제주투데이, 헤드라인제주도
지면과 인터넷을 통해 보도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