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부패감귤 처리 시설·장비 지원 접수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4.08 10:36

서귀포시가
색달매립장 조기 만적으로
내년 1월부터 부패과 반입이 금지됨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자체 처리를 위한
부패감귤 처리시설·장비 지원사업을 접수합니다.

서귀포시에 등록된 감귤 선과장이면 신청할 수 있고
미생물 발효형과 건조형 등
부패 감귤 감량 처리 장비 구입비 일부가 지원됩니다.

지원규모를 보면 보조율은 60%로
일반선과장은 최대 1천 5백만원, 대형선과장은 6천만원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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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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