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올해 복권기금 30억 원을 투입해
도내 복지시설과 공공시설 50개소에
교통약자를 위한 전기차 충전소 60기를 추가로 설치합니다.
교통약자 배려 전기차 충전소는
휠체어 이용자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 규격을 넓히는 등 편의성을 높인 기준을 적용합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8년부터 국비 90억 원을 투입해
교통약자를 위한
전기차 충전소를 구축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도내 90개소 112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