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총선 사전투표가
오늘부터 제주도내 43개 투표소에서 시작됐습니다.
투표 첫 날
아침부터 투표장을 찾은 유권자들은
코로나19 여파로 마스크와 비닐장갑을 착용하고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습니다.
내일까지 진행되는 사전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되며
제주를 비롯한 전국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습니다.
다만 투표를 하려면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 같은
공공기관에서 발급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제주도선관위는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투표소를 찾는 모든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발열검사를 하고 있으며 손세정제를 비치하고
1미터 이상 거리두기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