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제주마' 제주마방목지로 옮겨 관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4.10 10:42

날이 따뜻해지면서 제주도축산진흥원이
진흥원 내 방목지에서 사육되던
천연기념물 제주마 131마리를
5.16 도로변의 제주마방목지로 옮겨 관리합니다.

효과적인 방목과 사양관리를 위해
제주마방목지를 2개소로 나눠 운영하며
방목기간 중 교배와 망아지 생산이 이뤄집니다.

이 때 생산된 망아지는
11월쯤 공개 경매를 통해 도내 희망농가에 매각됩니다.

축산진흥원은
방목지에 직원을 고정 배치해
질병예찰과 안전사고 예방을 확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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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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