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문 교육감 사전 투표…"만18세 청소년 투표 독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4.10 10:57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올해 첫 선거에 참여하게 된
만 18살 청소년 유권자들의 투표를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이석문 교육감은 오늘(10일) 오전 8시 배우자 송여옥 여사와 함께 제주시 이도 2동 사전투표소인
제주시청 제1별관 1층 회의실에서 사전 투표했습니다.

투표가 끝난 이후 이 교육감은
교복 입은 시민인 만 18살 유권자가
처음으로 참정권을 행사하는 뜻 깊은 선거라며
모두가 투표에 참여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잘 열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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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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