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과 고3 온라인 개학 첫날인 어제(9일) 제주지역
원격수업에 76명이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어제(9일) 전체 중학교 3학년 6천116명 가운데 6천100명이 출석해 99.7%의 출석률을 기록했습니다
전체학생이 6천60명인 고등학교 3학년의 경우 6천명이
원격수업에 출석해 99.5%를 기록했습니다.
위탁학생을 제외한 76명이 온라인 출석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각 학교에서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온라인 수업 미참여 인원 중 서버 문제로 인한
접속 불가 학생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일주일 이내에 접속해
수업에 참여하면 출석을 인정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