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특별보증' 상담 인력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4.11 13:28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소상공인 특별보증을 위한 상담인력이 확대되며
장기간 기다려야 했던 업무처리가 조금씩 개선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달부터 제주신용보증재단과 은행간 업무협약을 통해
보증상담과 보증약정 등의 역할을 분담했고
3천만원 이하의 경우 처리기간을 최소화해
하루 상담처리건수를
기존 150건에서 300건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사전예약 대기자수가 5천 700건에서 4천 600건으로 줄었고
5월 말 예정됐던 상담일자도
5월초로 앞당기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모레(13일)부터 제주신용보증재단에 인력을 추가 파견하면서
상담건수를
하루 400건으로 늘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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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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