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통합복지하나로 시범사업 추진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4.12 09:59

제주도가
읍면동과 종합사회복지관 중심의
보건·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제주형 통합복지하나로 시범사업을 실시합니다.

통합복지하나로 시범사업은
보건복지부와 연계를 바탕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기 위한 원스톱 서비스입니다.

이번 시범사업 지역은
아라동과 노형동, 동홍동 3곳으로
각각 민간 통합사례관리사를 배치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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