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채취 50대 길 잃었다가 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4.13 06:12

어제 아침 8시 반쯤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목장 인근에서
고사리를 꺾던 59살 김 모씨 등 2명이
길을 잃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30여분 만에 구조했으며
다행히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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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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