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가
도내 유흥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관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3주 동안
양 행정시와 합동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 캠페인을 벌여
모두 1만 5천여 건의 현장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리 대상은
단란주점 6백여 곳을 추가한 5천 8백여 곳이며
5백여 명의 합동 점검반이
수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나이트클럽 2개소와 콜라텍 4개소는
자체적으로 영업을 중단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