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한 자가격리자도
모레(15일) 진행되는
총선 당일 투표가 가능합니다.
제주도는 정부 지침에 따라
현재 제주에서 자가격리 중인
6백여 명을 대상으로
투표 의사를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자가격리자 가운데
무증상자만 투표가 가능하며
투표를 위한 임시 외출 허용 시간은
15일 오후 5시 20분부터 7시까지이며
오후 6시까진 투표소에 도착해야 합니다.
투표소로 이동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도보 또는 개인 차량으로 이동해야 하며
대중교통 이용은 금지됩니다.
제주도는
자가격리자가 투표를 하게 될
투표소에 대해
임시 대기 시설 설치 등 방역 대책에 나섰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