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실시되는
국회의원 선거에 따른 당선 윤곽은
밤 10시를 전후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내일 개표에
800여명의 인력과
자동전자개표기를 투입할 예정입니다.
내일 오후 6시 투표가 끝나면
투표함은 곧바로 개표소로 옮겨지며
지역구 국회의원부터
비례대표 순으로 개표 작업이 이뤄지게 됩니다.
단 서귀포시의 경우 제주도의원 재·보궐선거 투표함을
가장 먼저 개봉할 예정입니다.
제주도선관위는
국회의원 선거에 따른 당선 윤곽은 밤 10시쯤,
비례대표 개표 작업은
전부 수작업으로 이뤄지는 만큼
모레(16일) 아침이 돼서야 나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