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앞두고 후보마다 마지막 '지지 호소'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4.14 12:17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하루 앞두고
각 선거구별로 후보마다
유권자들을 만나 마지막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제주시 갑 선거구의 경우
후보들은
시내권을 중심으로 차량 유세로 마지막 득표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을 선거구의 경우
기자회견과 뚜벅이 유세를 통해

서귀포선거구의 후보들은
서귀포오일시장을 찾아
마지막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21대 국회의원 선거 운동은 오늘 자정으로 모두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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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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