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출산 여성농가에 영농도우미 지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4.17 11:27

제주시가
출산을 앞둔 여성농업인들을 위해 영농인력을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 1분기 출산농가 영농도우미를 모집한 결과
지난해보다 33% 증가한 20명이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최대 90일 동안 영농활동을 도우면서
하루 일당으로 5만 6천원을 받게 됩니다.

제주시는
올해 사업비 1억 4천만원을 확보해
영농도우미 28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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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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