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내·세화·하우목동항 어촌 뉴딜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4.17 11:42

제주시가
어촌 어항 현대화 사업인
어촌 뉴딜 사업을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해수부 공모에 선정된
애월 고내항과 세화항, 우도 하우목동항 등 세개 권역에 대해
다음달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오는 2022년까지 342억 원을 투자합니다.

이 기간
어항 정비를 비롯해
해녀커뮤니티 시설과 여객대합실, 해변체험 공간 등이 조성됩니다.

지난해 먼저 추진한 함덕항과 비양도항 뉴딜사업은
내년에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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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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