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농가가 밀집한
한림읍 금악리에 있는 축산악취 거점소독센터가
오는 20일부터 연중 운영됩니다.
제주시는
구제역과 AI 같은 가축전염병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거점소독센터를 연중 운영 체계로 전환합니다.
운영시간은 6시부터 밤 8시까지로
축산차량은
거점소독시설에서
소독필증을 발급받고 이동해야 합니다.
현재 경기와 강원지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계속 발생하면서
제주도는
위기경보 심각 단계를 유지하며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