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가 모레(20일)부터
제381회 임시회를 열고
도정질문과 교육행정질문을 진행합니다.
먼저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 동안은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출석시켜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방역 대책과
경제 활성화 방안을 집중 질의할 예정입니다.
24일에는 이석문 교육감을 상대로 한
교육행정질문을 통해
온라인 개학 대비 상황 등을 점검하게 됩니다.
한편 이번 도정질문과 교육행정질문은
공무원들이 코로나 방역에 집중할 수 있도록
상당수 의원들이 서면질문으로 대체해
규모가 축소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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