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 도의원 3명, 임기 시작·상임위 배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4.18 10:50

제주도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도의원들이
각 상임위원회에서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제주도의회에 따르면,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도의원 3명이
그제(16일) 당선증을 교부한 시점부터
2022년 6월까지 잔여 임기에 들어갔습니다.

동홍동 선거구의 김대진 후보는 보건복지안전위원회,
대천.중문.예래동 선거구의 임정은 의원과
대정읍 양병우 의원은
농수축경제위원회에 배정됐습니다.

이들 의원은
다음주 개회하는 제381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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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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