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결 보류' 해상풍력발전 안건, 27일 재심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4.18 11:32

지난달 제주도의회에서 의결 보류된
해상풍력발전 사업 안건이
다시 심사될 예정이어서 처리 결과가 주목됩니다.

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는
모레(20일)부터 열리는 제381회 임시회 회기 중
오는 27일
대정해상풍력발전 시범지구 지정 동의안을 심사할 계획입니다.

한동.평대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출자 동의안도
같은 날 안건으로 상정됩니다.

이들 안건은
앞서 지난달 임시회에서 심사를 거쳤지만 의결이 보류돼
현재 최종 의결만 남겨놓고 있습니다.

농수축경제위는
이번 재보궐선거를 통해 의원 2명이 늘어난 만큼
이들과 논의를 통해 최종 처리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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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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