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강정항 내에 공공마리나 시설이 7월부터 운영됩니다.
제주도는
기존 강정항 내 유휴공간에 강정 공공마리나 시설공사를
6월까지 완료하고 7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8년 착공한 시설공사에는 40억원이 투입됐으며
18선석의 요트계류시설과 부대시설들이 갖춰지게 됩니다.
제주도는 강정 공공마리나가 운영되면
국내외 고급요트들의 입항으로 지역경제 활성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