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방지' 5월 가정의 달 행사 전면 취소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4.20 10:45

제주시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다음달 예정된
가정의 달 행사를 전면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취소되는 행사는
5월 5일 어린이날 행사와 5월 8일 어버이날 기념행사,
그리고 5월 18일 제48회 성년의 날 행사입니다.

제주시는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와
청소년,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어린이날 행사는 취소되지만 유공자 표창은 별도 수여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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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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