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와 협의 없이 재난지원금 지급 " …내일부터 도정질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4.20 17:50

제381회 제주도의회 임시회가
오늘 본회의를 시작으로 열흘간의 회기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의회 김태석 의장은
오늘 본회의 개회사에서
제주의 새로운 국회의원 3명이 제주 4.3을
올바른 뜻으로 정립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의장은 코로나19 재난긴급생활지원금 준비 과정에서
사전 협의 없이 의회가 배제된 상태에서 추진된 것은
매우 아쉬원 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도의회는 내일부터 원희룡 지사를 출석시킨 가운데
사흘간 코로나 대응책 등 도정 현안에
대한 도정질문을 벌일 예정인데.
방역 지원등을 위해 전체 질문 시간을 대폭 단축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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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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