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채취하다 길 잃은 60대 여성 구조 (수정)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4.21 08:28

어제 오전 11시 55분쯤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입산봉 남쪽에서
61살 여성 박 모 씨와 66살 여성 김 모씨가
고사리를 꺾다가 길을 잃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20여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다행히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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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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