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 지역의 소 사육 농가가
가축질병치료보험 혜택을 받게 됩니다.
제주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제주시에 이어 서귀포시도
가축질병치료보험 시범지역으로 선정함에 따라
확대 지원이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보조비율이 70%에서 80%로 확대돼
도내 모든 소 사육 농가가
보험료의 20%만 부담하면
각종 가축질병 치료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현재 보험에 가입된 소는 1천 400여 마리로
제주 전체의 3.7%에 그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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