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고용·생계 보장…100만원씩 지급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4.21 11:52

민주노총 등 도내 노동단체는
오늘(21)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는 코로나19로 위기를 겪는
노동자들의 고용과 생계를 보장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재난 생계비로
1인당 100만 원씩 일괄 지원하고
재난실업수당도 한시적으로
도입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고용유지와 고용보험제도를
비정규직과 이주 노동자 등 모든 근로자에게 확대 적용하고
금융지원을 받는 기업은 해고 금지를 의무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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