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상황에도 나무 1만 그루 넘게 식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4.22 10:39

코로나19 사태로
식목일 행사가 취소된 가운데서도
올해 1만 그루 넘는 나무가 새로 심어졌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식목일을 전후해
도내 공공기관과 마을회 등 67개 기관, 단체가
36종, 1만 1천 8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임직원 위주의
소수 인원만 참여해
나무를 심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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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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