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국민의힘이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고기철 후보 단수 공천한 것을 비판하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제주도당은 오늘(2) 논평을 내고
갑질 폭행 의혹을 받는 인물을 공천한 것은
도민을 무시하는 행태라며,
고 후보의 의혹은
단순한 폭행을 넘어 직위 우위를 이용한
악질적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는 만큼,
도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무책임한 결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돼지분뇨와 액비에만 적용되고 있는
가축분뇨 전자인계시스템이 다른 가축으로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소와 닭 사육 농가에서 배출되는 가축분뇨에 대해서도
전자인계시스템을 시범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가축분뇨의 발생과 이용량을 추적해
불법 투기를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지금까지는 돼지 분뇨에만 적용돼 왔습니다.
제주도는
소와 닭 분뇨로 확대하기 위해
시범 사업에 참여할
11개의 농가와 처리업체를 선정하고
다음달부터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입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식목일 행사가 취소된 가운데서도
올해 1만 그루 넘는 나무가 새로 심어졌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식목일을 전후해
도내 공공기관과 마을회 등 67개 기관, 단체가
36종, 1만 1천 8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임직원 위주의
소수 인원만 참여해
나무를 심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귀포시가
생활폐기물 불법투기와
소각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서귀포시를 4개 권역으로 나눠
공무원 20명을 투입해
취약지를 중심으로 단속에 나섭니다.
적발될 경우
청결유지명령과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서귀포시는 최근 3년동안
모두 704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해
1억 2천여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습니다.
[오프닝]
아침 신문 주요 기사 살펴보겠습니다.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숙박시설들이
급매로 나와 저가에 거래되는등
벼랑끝 위기에 몰렸다는 기사, 신문 1면에 싣고 있습니다.
제주일보 기사로 시작합니다.
- 1면... 벼랑 끝에
국토부에 따르면
올 1분기 제주지역 숙박시설 매매거래량은 12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지만
매매가격은 3.3제곱미터당 810만원,
지난해 절반에 그쳤다고 합니다.
객실 과잉공급으로 출혈경쟁에 내몰렸다가
코로나19로 수요마저 급감하자 운영을 포기하고,
급히 매각에 나서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특히 대출을 끼고 숙박업을 했던 사업자들은
최근 관광객 감소로 수익이 안나다보니
이자 감당이 어려워 결국 시장에 내놓는 경우가 많다고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 3면.... 외돌개
서귀포의 명물인 외돌개가
부족한 안전시설과 관리소홀로 인해
사고 위험을 낳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신문이 외돌개 주변 산책로를 둘러봤더니
곳곳에 위험요인이 많았다는데요,
특히 절벽 주취로 설치된 난간들은
높이가 어른 무릎에 불과하고,
대부분 1m를 넘지 않아서
'추락주의'라고 붙은 팻말이 무색했다고 합니다.
여기다 난간 일부는 썩고 부서져 있고,
절벽 쪽으로 출입할 수 있을 정도의 틈이 벌어진 곳도 있어서
사람이 기댈 경우 언제 추락사고가 나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라고 신문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다음 제주신보
- 7면.... 갈 곳 잃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친환경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판매가 시도되고 있다는 소식, 전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친환경농산물을 6개 품목과 10개 품목 두 종류 꾸러미로 만들어
4월 한달동안 드리이브 스루 방식으로
현장 판매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전화나 친환경연합사업단 홈페이지로 주문받은후
제주시와 서귀포오일시장 주차장에서 수령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제주도는
드라이브 스루와 함께 직접 가정 배송도 함께 진행해
급식 중단으로 판로가 막힌
친환경농산물 소비촉진운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 7면.... 하우스 감귤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농가가
어제 지난해보다 하루 일찍 하우스 감귤을 첫 수확했다는 소식입니다.
당도는 11.5브릭스 이상,
산도는 1도 미만으로 품질은 양호한 편이고,
수확 첫날 2,700kg을 수확해
수도권 대형유통업체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kg당 만원에서 만1000원, 지난해와 비슷하게 유지되고 있는데요,
제주지역의 본격적인 하우스감귤 수확은
다음달 중순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음 한라일보
- 6면... 기업대출 증가
코로나19 영향으로 도내 기업대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2월 제주지역 기업대출액은 1180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12% 폭증했는데요,
중소기업은 운전자금 대출 증가세가 두드러졌습니다.
3월이후에는 코로나19사태로 도소매와 음식숙박업
경영안정자금 수요가 늘어
기업대출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합니다.
반면에 가계대출은 부동산 시장 위축과 맞물려
주택담보대출이 2개월 연속 감소세가 이어졌다고 합니다.
- 6면.... 대한항공
제주시 연동의 명물이었던 한진사택이 매각된다는 소식 전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제주시 연동의 옛 kbs 뒤편에 있는 사원주택을 팔기로 했는데
부지 9400제곱미터를 300억원대에 매각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 사원주택은 1979년 제주시 연동을 조성할 당시
2층 빌라 형태로 22동을 지어
대한항공과 계열사 직원 100가구에게 제공돼 왔습니다.
이번 매각은 자금난을 겪는 대한항공이
유동성 확보를 위한 조치로 알려지고 있으며,
서귀포시 토평동의 파라다이스호텔도
매각 대상에 올라 있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제민일보
- 5면.... 지역아동센터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이 급증하면서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다는 기사 내용입니다.
도내 지역아동센터는 65곳으로
코로나 사태이후 이용아동이 1800여명에 이르고 있고,
이중 개학 연기로 인해
긴급돌봄을 신청한 아동도 900명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동들을 돌볼 생활복지사 인력이 부족한데다
돌봄과 원격수업 지도에 한계를 보이고 있다는 겁니다.
특히 인터넷 공유기나 PC도 부족해서
원격수업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생겨나고 있어서
수업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끝으로 제주신문
- 1면... 도내 대학가 1학기
제주대학교가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때까지
올해 1학기 비대면 수업을
무기한 연장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제주대학교는
총학생회 등과 협의를 거쳐
수차례 연기한 비대면수업을 25일까지 이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성적처리 방법도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변경하기로 했는데요,
제주대의 이번 결정은
도내 다른 대학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4주간 비대면 수업을 받아본 대학생들은
수업이 질이 떨어져
등록금이 아깝다는 불만도 커지고 있다는 소식, 함께 전하고 있습니다.
이상 오늘 아침 신문 주요 기사 살펴봤습니다.
제주도가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을 처음으로 지급했습니다.
첫날 신청자 가운데 기준을 충족한 2천 230세대에게 모두 7억 8천여 만원을 지원했습니다. 제주도는 중위소득 100% 이하에 해당하는 14만여 가구에 순차적으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도가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처음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했습니다.
첫 날 신청한 4천 6백여 세대 가운데 소득과 증빙요건을 갖춘 2천 230세대 입니다. 1인 가구가 784세대, 4인 가구 이상은 660세대로 파악됐습니다.
세대별로 각각 20만 원에서 최대 50만 원씩, 지급 첫 날 7억 8천여 만원이 세대주 계좌로 입금됐습니다.
첫날부터 온라인 창구에는 도민 11만 8천여 명이 접속했고, 읍면동에도 문의가 쇄도하자, 제주도가 매일 오후 6시를 기준으로 대상자를 확정해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신청부터 처리, 지급까지 절차별로 문자서비스로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세대주에게 문자를 발송하고 세대주 계좌로 입금하는 것을 원칙으로..."
재난긴급생활지원금 신청은 공적마스크와 마찬가지로 5부제로 운영됩니다. 출생연도 끝자리별로 해당 요일에만 온라인과 읍면동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세대원 가운데 공무원이나 교직원, 금융기관 종사자 등이 있는 가정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제주도는 중위소득 100% 이하 14만여 세대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라며 5월 22일까지 온라인과 읍면동을 통해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오늘 열린 도의회 도정질문에서는 코로나19사태에 따른 경제살리기 대책이 집중적으로 다뤄졌습니다.
원 지사는 현재 일자리 유지가 중요한만큼 정책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도정질문 첫날, 평소의 절반인 도의원 4명이 원희룡 지사를 상대로 도정질문을 벌였습니다. 도의원들은 공통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에 대해 물었습니다.
원지사는 도민들의 일자리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본다며 관련 대책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고용호 / 제주도의회 의원>
"무급휴직자들이 생겨나고 고용쇼크가 발생하고 있는데 지사님은 제주지역 경제와 고용시장을 위해서 앞으로 어떻게 해나갈 것인지..."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단순히 개인에 대한 생활비 문제를 넘어 일자리를 유지하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가 훨씬 있고 제주도가 회복할 때 이 일자리를 통해서 제주도의 경제를 살려야 하기 때문에 더 중요합니다. 고용유지지원금을 최대한 유지하도록 노력하겠고 일자리 유지 사회안전망 인센티브를 투입하는 적극적인 안을 짜서..."
고용보험을 들지 않아 실업급여 조차 받을 수 없는 근로자에 대한 지원 필요성에 대해 지사도 공감을 표시했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고용보험에 안 들어있는 분들이 40% 정도 됩니다. 다른 지자체의 경우 고용주의 고용보험 부담을 지원하는 일부 지자체도 있는데 이런 것들을 이번 기회에 적극적으로 도입해서..."
도정질문 첫날 의원들은 방역 지원을 위반 서면질의로 대체하는 등 질문 시간을 대폭 단축했습니다.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에 모처럼 의회와 제주도정이 합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환경 훼손 논란 등으로 지연되고 있는
비자림로 확장 공사가
다음달부터 다시 추진될 전망입니다.
원희룡 지사는 오늘 도의회 도정질문에서
비자림로 공사 재개 여부에 대한 고용호 의원의 질문에
다음달부터 2구간에 대한 공사를
재개할 예정이라고 답했습니다.
원 지사는
비자림로 1구간과 3구간에 대한
환경피해 저감 대책을 수립하는 동안
2구간에 대한 공사에 먼저 착공할 예정이라면서
공사 순서를 바꾸는 방법으로
전체적인 공사가 늦어지지 않도록 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비자림로 공사와 제2공항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2공항 추진 전부터 시작된 사업이라며 별개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가칭 서부중학교 설립 시기가 늦어져 빨라야 오는 2024년이나 가능할 전망입니다. 설립 예정지 변경과 토지 매입을 위한 협의가 늦어졌기 때문입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아파트 단지가 밀집한 제주시 외도지역입니다.
두 군데 초등학교가 있지만 중학교가 없어 해마다 많은 학생들이 서부중학교와 노형중학교까지 먼거리 통학을 하는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강창석 / 외도지역 중·고교 설립유치추진위원회 사무국장>
"제주서중이 우선 배정이어서 대부분 서중을 다니고 있고 그 이후에 노형중이 생겨서 다니고 있는데 한 3백명 되는 학생이 밖으로 등하교를..."
이 때문에 지난 2015년부터 가칭 서부중학교 설립이 본격 추진됐습니다.
학교 신설을 위한 교육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지만 학교 위치를 주민 거주지 인근으로 변경하라는 요구가 있었고 일부 토지주들이 토지 매각에 반대하면서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못했습니다.
최근 토지주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벌인 결과 설립예정지의 80% 이상에 대해 매도 협의를 마무리했습니다.
<고수형 / 제주도교육청 행정국장>
"토지주들과 지속적으로 사전 매도 승낙협의를 진행해서 그 결과 현재 과반수의 승낙을 받은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교육당국은 교육환경평가를 비롯해 제주도 교육환경보호위원회의 심의 절차 등을 7월 말까지 완료할 방침입니다.
하지만 실제 토지 매입부터 학교 설계와 공사 기간 등을 감안하면 최소 2~3년 이상이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당초 오는 2022년 3월로 계획됐던 개교 시기는 빨라야 2024년이후에나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국회의원 당선인에게 주어진 과제를 짚어보는 기획뉴스, 두 번째 순서로 제2공항 갈등 문제입니다.
당선인 3명 모두 선거 과정에서 갈등 해소가 시급하다며 도의회 특별위원회에 힘을 실어 줬는데요, 하지만 제2공항 건설 강행 기조인제주도정과는 배치되는 입장이어서 앞으로 의견 조율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지난 2015년 서귀포시 성산읍으로 입지가 발표된 제2공항 건설 사업.
지난 5년 동안 각종 논란이 불거지면서 공사는 아직까지 시작도 못 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전략환경영향평가 재보완 조사가 다음달쯤 환경부에 제출될 예정이고, 이를 통과한 뒤에야 기본계획 고시가 가능할 정도로 관련 절차도 늦어지고 있습니다. 성산지역 공동체가 제2공항 찬성과 반대로 나뉘며 갈등 문제도 심각한 상황입니다.
제주지역 총선 당선인 3명은 방법적인 측면에는 다소 차이를 보였지만 갈등 해소가 시급하다는 데는 뜻을 같이 했습니다. 송재호, 오영훈 당선인은 도민 의견수렴과 절차적 투명성이 보장돼야 한다는 기본 원칙을 제시했습니다.
<송재호 / 제주시갑 당선인 (4월 6일 토론회)>
"후손 만대에 물려주는 사업으로 신중하고 진중하게 가야 하고, (갈등해소) 대안이 도출되면 국회 차원에서 진중하게 뒷받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영훈 / 제주시을 당선인 (4월 7일 토론회)>
"객관적인 절차에 의해서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토부에 제출할 경우 정책결정 과정에 충분히 반영한다는 합의를 한 바 있습니다."
특히 제2공항 입지가 지역구인 위성곤 당선인은 공항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도의회 갈등해소 특별위원회 활동 결과를 지켜보자는 입장입니다.
<위성곤 / 서귀포시 당선인 (4월 8일 토론회)>
"도의회가 의견을 만들어서 가져오면 당, 정부, 청와대, 제주도 당국과 함께 의논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공통적으로 공항 건설을 서두르기 보다는, 도의회 특위를 통한 갈등 해소가 우선이라는 데 무게를 뒀습니다. 이에따라 총선 이후 본격적으로 도민 의견수렴에 들어가는 도의회 특위 활동에 힘이 실릴 전망입니다.
반면 제2공항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는 제주도정 입장과는 엇갈리는 만큼 국회의원과 도정 간 의견 조율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의문을 제기하는 부분을 해소시키는 것도 소홀히 할 수 없기 때문에 올바른 절차에 의해 최대한 빨리 건설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일부 제2공항 찬성 단체가 도의회 특위 활동에 제동을 예고한 만큼 갈등의 불씨도 여전합니다.
거대 여당을 등에 업은 당선인 3명이 도정은 물론 제2공항 찬성, 반대 단체 사이에서 추가 갈등을 막는 중재 역할이 요구되는 대목입니다.
무엇보다 도의회 특위를 통해 도출되는 갈등 해소 방안을 정부에 제대로 전달하는 역할도 국회의원 당선인에게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