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불법투기·소각행위 집중 단속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4.22 12:51

서귀포시가
생활폐기물 불법투기와
소각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서귀포시를 4개 권역으로 나눠
공무원 20명을 투입해
취약지를 중심으로 단속에 나섭니다.

적발될 경우
청결유지명령과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서귀포시는 최근 3년동안
모두 704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해
1억 2천여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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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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