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 앞두고 '코로나 유입·확산' 차단 강화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4.23 10:37

다음주 황금연휴를 맞아 제주 입도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제주도가
코로나19 유입과 확산 차단을 강화합니다.

우선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관광 비상 상황실을 운영해
숙박업소와
관광지를 주기적으로 방역하고
실내 관광지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안내할 방침입니다.

또 해외방문 이력이 있는 입도객 모두에게
제주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도록 안내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하고 있습니다.

한편 다음주 부처님오신날을 시작으로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에
약 18만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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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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