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적자 누적 '시내면세점' 완전 철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4.23 12:01

제주관광공사가
적자 누적에 시달린 시내면세점 사업에서 철수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오늘(23) 브리핑을 통해
신화월드 시내면세점 특허반납 절차가 마무리되는
오는 29일
사업을 최종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는
컨벤션센터에 있는
지정면세점 사업에만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2016년,
시내면세점 특허를 받았지만
사드 여파 이후 관광객이 급감하고 대기업 경쟁에서 밀리면서
160억 원의 누적적자만 쌓인채 4년 만에 사업을 접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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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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