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올들어 쓰레기 불법투기·소각 232 건 적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04.25 14:31

쓰레기 불법투기와 소각행위가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쓰레기 불법투기와 불법 소각행위 단속을 통해
232건이 적발됐습니다.

부과된 과태료만 3천400만원에 달합니다.

제주시는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가 발생하면
고발조치 하는 등 강경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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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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