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바다지킴이 170명 해안변 정화활동 시작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04.25 15:57
제주 청정제주바다지킴이가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해안변 정화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채용된 인원은 제주시 99명 서귀포시 71명 등 모두 170명으로 지난해보다 18명 늘었습니다.

이들은 기간제 근로자 신분으로 담당지역별로 해양쓰레기 수거와 중간집하, 처리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청정제주바다지킴이는 연말까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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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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