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제주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 수립 용역 착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4.29 10:58

제주특별자치도가
제3차 제주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용역은
내년 5월까지 사업비 12억 8천만원을 투입해
국토연구원에 의뢰해 이뤄지며
오는 2022년부터 2031년까지 10년간 제주의 청사진을 제시하게 됩니다.

1.2차 계획에 제안되었거나 추진됐던
핵심사업에 대한 평가를 통해 시사점을 찾고
4차산업혁명시대와 기후변화의 가속화,
인구구조 변화 등을 반영해
국제자유도시의 방향성을 재정립한다는 목푭니다.

특히 환경훼손 등 부작용 문제와
사업에 대한 도민 공감대 형성이 미흡하다는 지적에 따라
도민 참여단 운영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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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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