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공항 예정지내 새로운 동굴 발견, 사실과 달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4.30 09:46

어제(29일) 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의
2공항 예정지 내 동굴 입구와 숨골이 추가 발견됐다는 주장과 관련해
국토부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설명자료를 통해
비상도민회의측에서 주장하고 있는 동굴은
공항 예정지로부터
약 250미터 떨어진 곳으로
부지 밖에 위치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따라 2공항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다만
추가 현지 조사 등을 통해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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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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