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 지방어항 개발사업 추진…상반기 조기집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4.30 11:01

제주특별자치도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지방어항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5월)부터 사업비 127억원을 투입해
15개 지방어항에 대해
방파제와 물양장,
항내준설, 기능보강 사업을 진행합니다.

특히 공사 선금과 기성금, 관급자재 구입 등을 통해
상반기 중에
사업비의 60% 이상을 집행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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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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