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감염병 취약시설에 대한
방역과 모니터링을 강화합니다.
제주도는
장마철과 무더위로 위생환경이 취약해질 수 있는
학교 급식소와 사회복지시설 등 450개소에 대해
10월까지 감염병 비상방역과 일일 모니터링을 실시합니다.
감염병 집단 환자가 발생하면
역학조사반을 편성해 24시간 집중 관리할 방침입니다.
제주도는
장티푸스와 콜레라 같은 전염병 예방을 위해
손씻기와 물 끓여 마시기 같은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