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사 갈등' 한림-비양도 항로 '행정선' 투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5.01 11:57

제주시가
마을 선사간 운영권 다툼을 벌이는
한림 비양도 항로에
오늘(1일)부터 행정선을 투입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달까지 마을 선사 두 곳이
상생반안을 마련하지 못했다며
민간 도항선 운항을 중지하고
오늘(1일)부터 행정선을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선사측이 합의하고
마을 갈등이 해소될 때까지
한림 비양도 항로에는
행정선만 운항할 예정입니다.

행정선 비양호는 24톤급으로
승객과 승무원 52명을 실을 수 있으며
한림항과 비양도를 하루 네 차례 왕복 운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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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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