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동 드림타워가
제주도 교통환경영향평가
최종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1일) 도청에서 열린
교통영향평가위원회에서
사업자가 제출한
드림타워 교통영향평가 사전검토보완서
심사 안건을 원안 처리했습니다.
제주도는
사업자에 드림타워 주변 횡단보도 조명시설 보강과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등을 주문했고
준공 후 6개월 동안 교통량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드림타워가 개장하면
혼잡시간 차량 통행량이
7백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