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밖 청소년' 자립 지원 제도 마련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5.03 13:41

가정 밖에서 자라는 청소년을 돕기 위한 제도가 마련됩니다.

김경미 제주도의회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가정 밖 청소년 자립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했습니다.

조례는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지원 계획 수립과
청소년 보호, 교육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청소년 쉼터를 퇴소한 청소년에게 주거 정착금과 대학 장학금, 직업 훈련비 등을 제공할 수 있는 근거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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