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해지면서
도민들 간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는 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 즉, 생활방역으로 전환됩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그동안 중단됐던 시설들의 운영을 단계적으로 재개하고
모임과 행사도 방역지침 준수를 전제로
원칙적으로 허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밀집시설들에 대한
정부 차원의 행정 명령은 권고로 대체하고
다만 지방자치단체별로
여건에 따라 행정 명령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학교 등교수업도 순차적으로 추진되며
구체적인 등교수업 시기와 방법은
내일(4일) 교육부 차원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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