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모레(6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하고
생활방역으로 전환하기로 한 가운데
제주지역은
앞으로 2주간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달 30일부터 내일(5일)까지 이어지는 연휴기간에
2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제주를 방문함에 따라
앞으로 2주간
고강도 방역체계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은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오는 13일까지 현재와 같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수준을 유지하고
2주후 종합적인 상황을 판단해
정부의 생활방역 체계를 따를 계획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