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원격수업 지원 조례안' 발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5.04 17:11

최근 KCTV 뉴스 카메라포커스를 통해
온라인 수업의 사각지대에 놓인 실태를 집중 보도한 가운데
이를 개선하기 위한 도의회 차원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 오대익.강충룡.부공남.강성균 의원은
장애학생과 다문화학생,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공정한 학습관리는 물론
원격수업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제주도교육청 원격수업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원격수업 지원을 위한 교육감의 책무와
원격수업지원위원회 운영,
실태조사,
계층간 형평성, 연구.시범학교 운영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대익 의원은 원격 수업 후 여러가지 문제가 나타나고 있는 만큼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조례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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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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