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활동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5.06 11:00

제주시가
다음달까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활동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전자예금이나 부동산 압류,
사업대금 지급정지 등의
체납체분을 통해
54억원의 징수를 목표로 활동합니다.

특히 세외수입 체납액 가운데 57%를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와 관련해
번호판 영치를 통해 징수를 독려합니다.

현재 제주시 지역의 세외수입 체납액은 207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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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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