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부터 어린이날까지 이어진 이번 황금연휴 기간에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19만 6천여명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31만 5천명에 비교해 37% 감소한 것이며
하루평균 2만 8천여명입니다.
내국인은 19만 5천여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한 가운데
외국인은 600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98% 줄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에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의 특징을 보면
주로 렌터카를 타고
가족단위 또는
2인 형태로 야외관광지를 방문했으며
마스크 착용은 60% 수준이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