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마늘생산자협회 공식 출범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5.07 09:31

사단법인 제주도마늘생산자협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제주도내 최대 마늘 주산지인
서귀포시 대정읍과
안덕면 농가가 중심이 된 이 단체는
앞으로 마늘 생산비 보장을 위한 활동을 벌입니다.

특히 올해산 마늘 처리에 대한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7백 톤에 그쳤던 정부 수매량을
5천 톤까지 확대할 것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또 정부 마늘 수매가격도
현재 킬로그램당 2300원보다
900원 높은 3200원을 보장해줄 것을 촉구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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